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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삼성 중저가폰 ‘갤럭시온7 프라임’ 출시...가격 34만4300원

기사승인 2018.02.09  13: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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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만원대 요금제 이용시 실 구매가 10만원대 초반

[키뉴스 정명섭 기자] 이동통신 3사가 삼성전자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온7 프라임(갤럭시On7 Prime)’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삼성전자가 2016년 출시한 갤럭시온7의 후속작으로 가격은 34만4300원이다. 6만원대 요금제 기준 SK텔레콤은 22만원, KT 24만원, LG유플러스는 2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해 실구매가는 10만원대 초반이다.

5.5인치 풀HD, 메탈 바디, 전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본 저장공간은 32GB이며 색상은 블랙과 골드 두 종이다.

한편 SK텔레콤이 갤럭시온7 구매 고객을 분석한 결과, 10대 고객 비율이 스마트폰 주사용 연령층인 20~30대 고객 비율보다 2배 가까이 높게 나타났다. 이 회사는 합리적 가격으로 대화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출고가에 민감한 고객층인 10대의 큰 관심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온7 프라임 (사진=SK텔레콤)

 

6만원대 요금제 기준, 삼성전자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온7 프라임' 지원금 현황(자료=스마트초이스)

정명섭 기자 jjms9@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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