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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지난해 손실액 전년대비 61%↑

기사승인 2018.02.14  15: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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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뉴스 김태림 기자] 차량 호출서비스 업체 우버의 지난해 손실액이 전년대비 61%로 확대됐다고 외신 CNBC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버는 지난해 45억달러(한화 약 4조8460억5000만원) 규모의 손실액을 기록했다. 2016년 손실액인 28억달러(한화 약 3조153억2000만원)보다 61%가 증가한 것이다.

다만 다라 코스로샤히가 최고영경자(CEO)로 선임된 지난해 4분기는 손실액이 11억달러(한화 약 1조1845억9000만원)로, 3분기의 14억6000만달러(한화 약 1조5722억7400만원)보다 24% 줄었다.

아울러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22억달러(한화 약 2조3691억8000만원)로 3분기보다 11.8% 증가했다.

CNBC는 “우버는 상장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재무 결과를 공개적으로 보고할 의무는 없지만, 최근 몇 개월 동안 일부 수치를 공개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소프트뱅크 주도의 투자자 그룹이 우버 지분 17.5%를 인수했다. 이 중 소프트뱅크가 15% 지분을 차지해 우버 최대주주로 자리잡았다.

김태림 기자 sf.8@kinews.net

<저작권자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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